ABOUT
최윤식
휴스턴대학교에서 미래학을 전공한 전문 미래학자.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2003년 설립, 민간 미래학 연구소) 소장이자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APF) 운영이사를 역임했고, 국가와 기업이 마주할 미래를 시나리오로 그려 더 나은 선택을 돕는 일을 소명으로 삼아 왔습니다.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 최윤식입니다.
저는 미래를 예언하여 맞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하는 일은 국가와 기업,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이 다가올 위기를 미리 살피고 그 속에 숨은 기회를 먼저 붙잡아, 더 나은 미래를 스스로 선택하고 만들어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미래는 정해진 운명처럼 주어지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가 어떤 통찰로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결정을 내리는가에 따라 새롭게 열리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저는 늘 말합니다. 위기의 반대말은 평화가 아니라 준비라고. 생존은 준비에서 나오고, 도약은 통찰에서 나옵니다.
막연한 낙관도, 대책 없는 비관도 경계합니다. 철저한 데이터와 시나리오로 변화의 이면을 객관적으로 직시하되, 그 미래를 대하는 태도만큼은 대담하기를 바랍니다. 이 연구소가 여러분이 불확실성의 시대를 건너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길에 작은 나침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미래학자 최윤식
비전 · 미션
복잡하게 얽힌 변화의 이면을 꿰뚫어, 국가와 기업과 개인이 더 나은 미래를 스스로 설계하고 창조하도록 돕는다.
우리는 일어날 미래를 맞히지 않습니다. 변화를 주도하는 심층 원동력을 다각도로 분석해 위기와 기회를 미리 통찰하게 하고, 과거의 관성에서 벗어나 선제적으로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도록 돕습니다.
막연한 유토피아가 아닙니다. 다가올 위기와 위협에 철저히 대비하면서 리스크가 가장 적은 항로를 선택해 도달하는, 전략적이면서도 윤리적인 미래입니다. 미래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책임 있는 사람이 올바른 방향과 가치를 가지고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TEAM
조직 · 연구진
최현식 소장
아시아미래연구소 소장, 미래학자
강의요청
greenhyun@gmail.com
010-2058-5217
그 외 연구진·연구 조직 정보는 박사님 자료 확보 후 게재됩니다.
세상은 기술·경제·정치·인간의 본성이 얽힌 복잡계입니다. 한 분야만 보아서는 미래의 방향도 속도도 알 수 없습니다. 약한 신호를 시스템으로 읽어 여러 갈래의 미래를 그리고, 가장 강건한 준비를 설계합니다.
학력
- 휴스턴대학교 대학원 미래학 석사 (M.S. in Futures Studies)
- University of Phoenix 경영학 박사
- 휴스턴대 미래학 프로그램에서 수학하며 Peter Bishop 등 미래학자에게 사사
주요 경력
-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 (현)
-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APF) 운영이사 (2021~2022 역임)
- 한국뉴욕주립대(SUNY Korea) 미래연구원장 (2013~2016 역임)
- 삼성전자 DMC 연구소 자문교수 — AI·로봇 2년 자문 (역임)
- SK — 미래 반도체 자문 (역임)
-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준비위원회 위원 (역임)
- 전경련 최고위과정(미래창조혁신)·전략포럼 주임교수 (역임)
-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정책 실무위원회 2기 민선위원 (역임)
- 심평원 미래전략위원회 위원 (역임)
- 베이비부머 미래구상포럼 민선위원 (역임)
연구 분야
- 국가·세계의 위기와 기회
- 미래 경제·투자 전략
- 인공지능·반도체·미래 산업
- 미·중 패권과 지정학
- 미래예측 방법론 (시나리오·환경 스캐닝)
약력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미국 몰락이 거론될 때, 미국경제의 강한 회복과 새로운 부흥,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전쟁을 비롯한 패권전쟁 발발에 대한 예측을 내놓아 주위를 놀라게 했다. 2010년 발간한 ‘2020 부의 전쟁 in Asia’라는 예측서에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소유에서 접속 경제로 전환’ ‘공급자 중심에서 생태계 중심 비즈니스로 전환’ ‘지식(컨텐츠)과 SW가 HW의 운명을 좌우하는 경제로 전환’ 등을 예측했다. 2011년부터 출간한 ‘2030 대담한 미래’ 시리즈와 ‘10년전쟁’에서는 애플의 전기차 시장 진출과 향후 100년간의 인공지능의 발전 단계, 미래 로봇 산업, 개인용 자율주행수송장치산업, 생각하는 4차원 프린터 기술의 도래 등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통찰력을 발휘하여 주목을 받았다. 그가 예측한 가상세계의 3단계 변화 시나리오에서 예측한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파괴되는 미래는 현재 ‘메타버스’라는 용어로 현실이 되었다. 2011년 12월 김정일 사망 직후, 김정은이 장성택을 숙청할 것도 정확하게 예측하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2020년에는 미국 주식시장 대폭락을 예측 및 경고하여 투자자들에게도 큰 통찰을 주었다. 코로나19 팬데믹 대재앙도 발발 이후 사회 및 경제 전반에 어떤 파급적 영향이 전개될 지도 가장 정확하게 예측했다. 그의 미래 연구 분야는 폭넓다. 국가와 전인류 단위의 위기와 기회는 물론이고, 인공지능, 자율주행자동차 및 로봇, 나노 및 바이오, 미래 제조업 혁명, 우주 기술, 미래 인간 등 미래의 기술과 산업 방향, 그에 따른 미래 비즈니스 전쟁을 아우른다.
70여권이 넘는 책을 출간할정도로 왕성한 연구 및 저술 활동도 하고 있다. 그의 대표적 미래예측서 <2030 대담한 미래>, <엔데믹 빅체인지7>, <메타도구의 시대>, <제4의 물결이 온다>, <앞으로 5년 미중전쟁 시나리오>,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 <미래학자의 통찰의 기술>, <Futures Report> 등은 한국에서 경영자와 각 분야의 리더를 비롯한 다양한 독자층에 큰 사랑을 받아 널리 읽히고 있다. <2030년 부의 미래지도>, <2020 부의 전쟁 in Asia> 등은 중국과 일본에서도 출판되었으며, <2020년 부의 미래지도>는 출간 직후 일본 아마존 종합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INSTITUTE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2003년 설립된 민간 미래학 연구소로, 미래학 전문 과정을 운영하며 기업·정부·개인을 대상으로 미래예측과 전략 수립을 지원합니다. 한국·아시아·세계의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시나리오를 구성해 대안 미래를 제시해 왔습니다.